논 준비 호기상태로 만들자!
2026-03-22 21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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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250여년 간 벼농사 모내기를 위해 논 준비는 혐기상태로 하여왔다. 그 이유는 논을 갈고 물을 넣어 무논써레작업을 초벌, 재벌하고 담수상태에서 논을 굳힌 후 모내기를 해왔기 때문이다. 이 때 토양속은 곤죽상태로 토양입자 내 산소가 거의 제거된다. 즉 혐기조건이다. 이는 이앙 후 뿌리활착이 늦어지고 뿌리썩음병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. 또한 이앙한 벼의 분얼과정에서 분얼각도도 좁아 통풍이 잘되지 않고 물속에 잠겨있어 병해에 걸리기 쉽다. 또한 혐기조건에서는 산소부족으로 땅속 종자(앵미, 잡벼, 잡초)가 호흡작용을 할 수가 없어 종자 내 저장양분(탄수화물)이 포도당으로 분해하게 하는 ATP가 원활하게 만들어 지지 않아.......
원문: https://blog.naver.com/khpark5008/224225784459?fromRss=true&trackingCode=rs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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